Adélard Immersions 2027 캐나다 국제 미술 레지던시|6주 숙소 무료·10월 30일 마감
캐나다 비영리 시각예술 레지던시
캐나다 퀘벡주 프렐리그스버그의 비영리 현대미술 기관 Adélard가 Immersions 2027 레지던시에 참가할 국제 시각예술 작가를 찾습니다. 2027년 주제는 Awakening(깨어남)이며, 회화·사진·영상·설치 등 다양한 시각예술 실천을 하는 전문 작가가 대상입니다. 국적이나 거주국을 제한하지 않으며 신진 작가와 경력 작가 모두 참가할 수 있습니다. 2027년 5월 초부터 9월 중순 사이에 진행되는 6주 체류 기간 중 한 회차에 지역의 역사적 헛간 아틀리에에서 창작하고 주민과 교류합니다.
마감과 신청 서류
마감일은 2026년 10월 30일 자정입니다. 공식 공고에서 'midnight'라고만 기재했으므로 한국과 캐나다의 시간 차이를 고려해 훨씬 일찍 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원서는 예술 활동 소개 250단어, 기획 설명 250단어, Awakening 주제와의 연관성 150단어, 농촌 환경 및 Adélard의 지역 사명과의 관계 150단어, 창작 워크숍 계획 150단어 이내의 텍스트를 준비해야 합니다. 작품·전시장·작업실 이미지 최대 15점과 설명을 10MB 이하의 단일 PDF에 모으고, 2페이지 이내 PDF 이력서를 제출합니다.
작가료·아파트와 비용
선정자에게는 아틀리에와 전시 공간, 도보 거리에 있는 독립 아파트를 6주간 무료 제공합니다. 공식 소개에는 작가 보수 2,250달러, 문화 중재 활동별 300달러, 작품 전시료 550달러가 명시돼 있습니다. 이 숫자가 완전히 독립적으로 더해지는지 또는 기본 보수에 일부 포함되는지 애매하므로 확정 총액으로 합산하지 않아야 합니다. 승인된 중재 활동 재료비는 기관이 부담하지만 항공료, 식비와 생활비, 특수 장비 및 재료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현장 활동 및 공식 안내
작가는 6주 전체 기간에 실제로 체류해야 하며 지역사회와의 만남, 주말 공개 아틀리에, 레지던시 종료 시 작품 발표 및 최소 한 번의 유료 문화 중재 워크숍을 진행해야 합니다. 국제 작가는 캐나다 입국 서류와 비자도 스스로 준비해야 합니다. Adélard는 2019년부터 현대 예술과 지역 주민을 연결하는 공익 전시·창작 사업을 운영하며 실제 이전 수상 작가의 기록을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주최 측 공식 안내와 신청: https://www.adelard.org/en/appel-a-projet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