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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 2027 인바운드레지던시지원|국내 예술공간 해외 미디어아트 작가 30일 초청, 11월 5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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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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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의 「인바운드국제협력강화(인바운드레지던시지원)」은 국내 거점형 국제 예술창작공간을 운영하는 예술단체를 위한 지원이다. 해외 작가 및 예술 전문가가 한국에 머무르며 창작·교류할 수 있는 레지던시를 운영하고 지역의 국제 예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목적이다.

【2026년 공모 마감】접수기간은 2026년 10월 8일부터 11월 5일까지다.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하되 제출 대상은 예술공간 운영 단체에 제한된다. 세부 신청시간과 제출서류는 공식 공고 및 NCAS 전자신청 화면을 따라야 한다.

【기본 자격】최소 30일 이상 체류 가능한 한국 내 예술공간을 운영하는 예술단체·기관·재단이 대상이다. 해당 단체는 사업자등록번호, 법인번호, 고유번호 중 하나를 보유해야 한다. 국공립 단체, 17개 광역 문화재단, 학교법인·대학·산학협력단 및 소속 기관은 공식 자료에 신청 불가 대상으로 기재되어 있다. 기초 문화재단은 예외적으로 신청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으나 다른 요건은 충족해야 한다.

【필수 ① 해외예술가 공개모집】30일 이상 한국에 체류할 해외 예술가 및 전문가를 공개 모집하고 초청하는 국제 레지던시를 운영해야 한다. 국내 작가 한 사람을 단기간 초청하는 일반 전시 기획비와는 다르며, 해외 창작자 체류, 운영 체계, 협력 프로그램 및 교류 계획이 있어야 한다.

【필수 ② 국제교류 실적】최근 5년인 2022~2026년 사이에 문화예술 분야 국제교류 프로젝트를 수행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단체의 대표자나 총괄기획자의 관련 활동 경험도 인정할 수 있어, 그 경력증명과 역할을 확인해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필수 ③ 외국어 의사소통 인력】국제 레지던시 내 외국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상근직원 한 명을 채용하고 있거나 채용 계획이 있어야 한다. 해외 레지던시 참여자에게는 체류 지원·작업환경·안전 등 실질적인 의사소통 수요가 있으므로, 단순히 자동 번역 서비스를 활용한다는 설명만으로 인력 기준을 충족한다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필수 ④ 공개행사】연간 최소 한 차례 대외 공개행사를 운영해야 한다. 레지던시 중간공유회, 결과발표회나 오픈 스튜디오 등 공식 예시를 참고해 지역 주민 및 동료 예술가와 접점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설계해야 한다.

【시각·미디어아트의 참여 가능성】문학·시각예술·공연예술·다원예술을 지원 분야로 명시한다. 해외 미디어아트, 영상설치, 디지털 드로잉, 인터랙티브 작품 제작 등을 다루는 시설·단체는 예술 활동과 초청 체계가 분야별 요건에 부합하는지 검토할 수 있다. 그러나 미디어아트 작가가 개인 자격으로 레지던시 운영비를 신청하는 공모는 아니다.

【운영계획 및 심사 준비】해외 공모·선발 계획, 초청 작가의 30일 이상 체류 공간과 제작시설, 담당 직원과 번역·안전 계획, 지역 국제교류 실적, 공개행사 운영, 사업예산, 저작권과 작품 기록 관리 등을 서류로 정리하자. 지역거점 시설과의 협력은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관련 우대 기준을 검토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다.

【운영기관과 신청 안내】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예술창작·국제교류 지원과 레지던시 육성에 참여하는 공공기관이다. 동일한 인바운드 사업군의 「인바운드리서치지원」은 특정 해외 예술인과 30일 이상 협력 연구하는 기획자·예술가형에 가깝지만, 본 유형은 공개모집을 포함한 예술공간 운영이 핵심이다.

【공식 공고】https://www.culture.go.kr/portal/cltBnf/cltSup/view.do?indRow=150&menuNo=200104&rcrtSn=235315&sWord=&selectType=&viewTp=3&weekju=&yearmonth= ; 신청: https://www.ncas.or.kr/ . 2026년 10월 22일 기준. 실제 지원 가능 금액과 세부 운영 의무는 공고의 현재년도 첨부 문서에서 최종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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