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O 2027 국제협업지원(창·제작)|시각·미디어아트 해외 공동창작 11월 5일 마감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의 「2027년 국제협업지원(창·제작)」은 한국 예술가 및 예술단체가 해외 파트너와 공동으로 예술 프로젝트를 창작·제작하도록 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 분야에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다원예술이 명시되어 있어 국제 미디어아트, 시청각 설치, 전시 및 융복합 창작을 기획하는 시각예술가도 세부 기준을 확인할 수 있다.
【접수 일정】2026년 10월 8일 접수 시작, 11월 5일 마감. 2026년 10월 22일 기준 접수 중이다. 마감일의 정확한 온라인 제출 시각과 첨부 문서 상태는 ARKO 원공고 및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의 해당 사업 화면에서 확인하고, 최종일 전에 제출할 것.
【핵심 요건: 이미 확정된 해외 파트너】정부 문화지원사업 공고는 해외 파트너와 협업이 확정되어야 한다고 명시한다. 협력 당사자 간 계약서, 협약서 등 실질적인 확정 증빙을 제출해야 한다. 해외 관계자에게 막연히 협력 의사를 타진하는 초기 네트워킹 활동만으로는 창·제작 유형의 신청 요건을 충족한다고 볼 수 없다.
【신청자 범위】기초예술 분야에서 국제 창·제작을 수행하려는 예술가 개인 또는 예술단체가 지원 대상이다. 단체라면 사업자등록번호, 법인번호, 고유번호 중 하나를 보유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기반으로 한 공적 지원사업이므로 개인의 국적, 예술활동증명 및 단체의 등록 조건 등은 2027년 공통 자격과 해당 사업의 세부 제한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시각예술과 미디어아트의 연관성】공식 분야에는 시각예술과 다원예술이 포함된다. 해외 미디어아트 작가·큐레이터·연구자·기술자 등과 공동 제작을 추진하는 프로젝트가 해당할 수 있지만, 순수 상업 소프트웨어나 게임사업을 포함한 모든 디지털 제작물을 무조건 지원한다고 해석하면 안 된다. 작품의 예술적 목적과 분야 적합성 심사를 전제로 한다.
【무엇을 지원하나】해외 예술가, 단체, 기관과 함께 국제적 수준의 작품 및 프로젝트를 개발·제작하는 데 필요한 직접경비 일부가 지원 목적이다. 지원 최대액, 매칭 조건, 연차별 예산과 지출 제외 항목은 첨부된 2027년도 공고문을 확인해야 하므로 여기서 불확실한 일괄 한도를 제시하지 않는다.
【기획 단계와 구별】같은 ARKO 국제협업지원 사업에 별도 「기획·네트워크」 유형이 있다. 그 유형은 아직 작품 제작을 확정하기 전 국제 담론·기획·네트워크를 발전시키는 목적이고, 이 창·제작 유형은 파트너가 확정된 국제 공동 제작 단계에 초점을 맞춘다. 서로 다른 신청서를 혼용하지 말자.
【준비 자료】해외 파트너의 정식 합의 문서, 참여 예술가와 제작팀의 역할, 창작 콘셉트, 전시·발표 일정, 국외 파트너와의 의사소통 구조, 예산 및 저작권·영상·음향 사용 계약, 결과물의 공개 계획을 준비하자. 예전 협업 경험이나 시험 제작물이 있다면 해당 사업 양식에 맞춰 근거를 첨부할 수 있다.
【주관 기관】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문예진흥기금을 통해 예술 창작 및 국제교류 지원을 운영해 왔다. 2027년에는 국제협업지원 안에서도 창·제작, 기획·네트워크, 연계사업 등 여러 유형을 운영하며, 공식 공모 목록·지침과 NCAS 전자신청을 제공한다.
【공식 모집 정보】https://www.culture.go.kr/portal/cltBnf/cltSup/view.do?menuNo=200104&pageIndex=1&rcrtSn=235313&sEdate=&sPeriod=&sSdate=&sSort=1&viewTp=2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체 공고: https://www.arko.or.kr/board/list/4013?bid=463&dateLocation=now&page=1&searchOperator=or&sf_icon_category=cw00000019 ; 전자신청: https://www.ncas.or.kr/ . 자료 확인: 2026년 10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