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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회 대한민국 국가어항·어촌 사진공모전|10월 23일 마감, 대상 200만 원과 사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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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5분 분량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제1회 대한민국 국가어항·어촌 사진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등록외국인도 참여 대상에 포함됩니다. 접수 마감일은 2026년 10월 23일이며, 사진 촬영의 주제는 전국 115개 국가어항과 그 배후 어촌의 풍경, 사람과 일상입니다. 국가어항 부문과 Alive 어촌 부문에서 각각 해양수산부장관상에 해당하는 대상 1점을 선정하며, 상금은 각각 200만 원입니다. 11월 27일 수상자 발표와 전시 개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디지털카메라·휴대전화·드론으로 촬영한 원본 기반 사진을 접수하지만, 합성사진이나 생성형 AI 이미지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23일 마감, 공식 웹사이트에서 신청

공모전 공식 안내의 접수 기간은 2026년 7월 31일부터 10월 23일까지입니다. 10월 23일의 정확한 접수 종료 시각은 현재 홈페이지 소개 화면에서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실제 접수 시스템의 마감 상태와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마지막 날 늦은 시간에 의존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청은 국가어항·어촌 사진공모전 사이트의 ‘사진접수’ 메뉴에서 이뤄지며, 참가자 확인과 작품 관리를 위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이 요구됩니다.

제1회 통합 공모전이라는 제목은 종전의 국가어항 사진공모전과 Alive 어촌사진 공모전을 하나의 행사로 합쳤다는 뜻입니다. 동일한 사진을 다른 접수 부문에 반복해서 제출하거나, 두 공모전이 여전히 별개의 별도 접수 행사를 운영하는 것으로 오해하지 마십시오. 주최자는 해양수산부이고 행사 운영에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참여합니다.

참가 자격: 대한민국 국민과 등록외국인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는 ‘바다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등록외국인 포함)’라고 적혀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해안지역 거주자나 전문 사진작가만 참가할 수 있는 행사는 아닙니다. 다만 등록외국인이 포함된다는 것은 대한민국에 등록된 외국인이 참가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해외 거주 외국인 누구나 조건 없이 참가 가능한 국제 공모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본인 확인에 필요한 실제 등록 여부와 신청 정보는 공식 접수 페이지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어디서 촬영한 사진이 적합한가?

주제는 전국 115개 국가어항과 인근 어촌입니다. 방파제·등대·친수공간과 자연이 어우러진 항구 풍경, 바다와 마을의 골목, 어업 관련 생활환경, 어업인·주민·관광객이 살아가는 일상을 담은 사진을 기대합니다. 평범한 해변 풍경이라도 국가어항 및 배후 어촌과의 지리적 관련성을 설명할 수 없다면 공식 주제와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출품을 준비할 때는 국가어항 목록을 조회해 정확한 항구 명칭과 사진 촬영 지점을 확인하십시오.

세 가지 접수 구분: 국가어항 풍경과 Alive 어촌 풍경·인물

‘국가어항(경관)’ 부문은 방파제, 등대, 항만 친수시설과 자연의 조화를 보여주는 풍경입니다. ‘Alive 어촌(경관)’은 마을의 바다, 골목, 어업활동과 생활환경을 담은 사진이며, ‘Alive 어촌(인물)’은 어업인이나 주민, 관광객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장면을 다룹니다. 접수 구분은 세 가지이지만 시상은 국가어항과 Alive 어촌이라는 두 개의 큰 부문으로 운영되고, Alive의 풍경과 인물 작품은 통합해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여러 접수 구분에 도전할 수는 있으나, 부문마다 서로 다른 사진을 제출해야 합니다. 같은 사진이나 사실상 유사한 장면을 국가어항과 Alive 어촌에 동시에 제출하면 심사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최종 수상은 한 사람당 한 작품으로 제한됩니다. 응모자가 부문을 여러 개 선택한다는 이유만으로 수상금이 자동으로 중복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한 사람당 최대 5점, 촬영일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품할 수 있는 작품은 모든 부문을 합쳐 한 사람당 최대 다섯 점입니다. 촬영일은 2025년 1월 1일 이후여야 하므로, 그 이전에 촬영된 과거 아카이브 사진은 이번 규정에 맞지 않습니다. 다른 사진 공모전에서 이미 수상했거나 수상 예정인 작품도 제출할 수 없습니다. 작품을 제출하기 전 EXIF 촬영 기록, 파일 원본과 과거 공모 이력을 확인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품 이후에는 원칙적으로 출품 부문이나 작품을 바꿀 수 없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주제에 잘 맞는지, 사진 제목과 촬영 장소가 일치하는지, 실제 국가어항을 촬영했는지 등을 접수 전에 점검해야 합니다. 사진 출품 수량이 여러 장인 경우에도 각 작품을 별도로 등록하며, 작품 번호를 부여해 개별 JPG 파일로 제출합니다.

파일 규격: JPG, 긴 변 3,000픽셀 이상

공식 안내는 JPG 파일을 지정하고 사진의 긴 변을 3,000픽셀 이상으로 요구합니다. 촬영 장비는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드론 등으로 제한하지 않습니다. 파일명은 ‘성명_작품명_출품부문’ 형식이며 작품 제목과 촬영장소, 촬영일자, 촬영자 이름, 촬영지 GPS 좌표가 필수 정보입니다. 사진의 주제가 맞더라도 해상도가 부족하거나 촬영지 정보가 사실과 다르면 접수와 심사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촬영지 GPS 좌표는 사진이 찍힌 정확한 장소를 설명하는 자료입니다. 집 주소나 개인의 현재 위치를 수집하기 위한 항목으로 오해해서는 안 되며, 공모전은 실제 항구 명칭과 좌표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사진에 인물의 얼굴이 식별된다면 사용 동의를 확보해야 하고, 수상 후보자는 원본 파일, 초상권 동의서 및 촬영 사실을 증명하는 자료를 추가로 제출하도록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허용되는 후보정과 허용되지 않는 이미지 제작

밝기·명암·색감·수평 조정 등 원본의 내용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의 기본 보정은 허용됩니다. 반면 여러 이미지를 섞는 합성사진, 그래픽 이미지, 생성형 AI 이미지, 스톡 이미지, 타인이 촬영한 사진은 출품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미지 생성 AI로 어촌 풍경을 새로 만들어 제출하거나 기존 항구 사진에 생성형 AI로 물체를 덧붙이는 방식은 공모 취지와 명시된 제한에 맞지 않습니다.

디지털 도구를 사용한다고 해서 모든 작품이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휴대전화 또는 디지털카메라로 실제 장소를 촬영한 사진을 규정 범위 내에서 보정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핵심은 촬영자가 직접 찍은 사진의 진정성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복잡한 편집 기능이나 인물 삭제·배경 교체 등이 단순 보정에 해당하는지 확신할 수 없다면, 무리하게 출품하기보다 담당자에게 확인하십시오.

드론 촬영과 인물 촬영에서 주의할 점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도 참여할 수 있으나, 관련 법규상 비행 승인이나 항공 촬영 허가가 필요한 구역이라면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승인되지 않은 비행이나 불법 촬영 사실이 발견되면 수상 취소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항은 선박, 안전시설, 출입 제한 구역이 있는 공간이므로 촬영을 위해 위험한 곳으로 들어가거나 접근 금지 구역을 무단 출입하지 마십시오.

어촌 인물 부문에서는 사진을 구성하는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업인, 가족, 관광객 등을 알아볼 수 있는 방식으로 촬영했다면 공모전 활용 범위에 관한 동의를 미리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촬영자에게 저작권이 있더라도 피사체의 초상권과 개인정보 보호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제출한 사진이 전시나 홍보물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까지 설명해 동의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상금: 국가어항과 Alive 어촌의 대상 각 200만 원

공식 홈페이지는 국가어항 부문과 Alive 어촌 부문에서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을 각각 한 점 선정하고 상금 200만 원씩을 지급한다고 설명합니다. 최우수상은 각 큰 부문에서 두 점씩으로, 한 작품당 100만 원입니다. 우수상은 국가어항에서 네 점, Alive 어촌에서 세 점을 선정하고 한 작품당 50만 원이 책정돼 있습니다. 전체 계획 수상작은 총 열세 점, 상금 합계는 1,150만 원입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수상작 수가 조정되거나 적격 작품이 없는 경우 선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상금이 1,150만 원이라는 것과 1등 상금이 1,150만 원이라는 것은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한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상금은 최종 선정된 상의 금액을 따릅니다. 상금의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합니다. 등록외국인 참가자는 세금 관련 서류와 수령 방법을 주최 측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사와 수상작 전시 일정

공모전은 2026년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대국민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수상자는 11월 27일 발표됩니다. 공식 일정상 수상작 전시는 11월 27일부터 12월 24일까지 예정되어 있습니다. 선발된 작품은 국가어항과 어촌의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수상자 발표와 전시의 자세한 방식이나 장소는 공모전 공식 게시판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십시오.

저작권은 남지만 주최 측의 홍보 활용권도 넓습니다

공고문은 출품작의 저작권이 응모자에게 귀속된다고 밝힙니다. 그러나 수상작에 대해서는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정책·관광·문화 홍보를 목적으로 비영리적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으며, 기간과 횟수의 제한 없이 사진을 게시·전시·배포할 수 있습니다. 제작 목적에 맞춘 크기 조정, 일부 재단, 색상 보정, 문구나 디자인 요소 삽입 같은 편집도 허용됩니다.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지방자치단체, 언론기관, 관련 위탁기관 등에 수상작을 제공하여 정해진 홍보 업무에 쓰도록 할 수 있습니다. 공고는 수상작 활용 대가를 상금에 포함된 것으로 보기 때문에 별도 이용료는 청구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작품을 추후 유료 라이선스로 판매하거나 독점계약을 추진할 계획이 있는 사진작가는 이 폭넓은 이용조건을 충분히 검토하고 응모하십시오.

정확한 온라인 응모 절차

첫 단계는 국가어항·어촌 사진공모전 공식 사이트에서 회원가입·로그인을 하는 것입니다. 이후 ‘사진접수’ 메뉴를 열어 적합한 부문을 고르고, 작품별 JPG 파일과 필수 정보를 입력해 제출합니다. 한 사진을 여러 부문에 반복하여 내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업로드 결과와 접수 완료 표시를 살펴보십시오. 제출 뒤에는 원칙적으로 부문이나 작품 변경이 되지 않으므로 파일의 해상도와 제목, 실제 좌표, 촬영 날짜 및 응모자 연락처를 최종 점검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 및 문의처

정보 확인일은 2026년 10월 17일입니다. 접수 마감일은 10월 23일, 대국민 심사는 11월 16~20일, 수상자 발표는 11월 27일, 수상작 전시는 11월 27일~12월 24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세부 문의는 공모전 게시판 또는 통합 070-4048-0973, 국가어항 02-6098-0782, Alive 어촌 02-6098-0883으로 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공식 접수 사이트의 최신 공지와 약관을 확인해 신청하십시오. Aion Laboratory는 독립적인 정보 제공 사이트이며 작품을 대신 접수하지 않습니다.

해양수산부·한국어촌어항공단: 제1회 국가어항·어촌 사진공모전 공식 요강 및 접수: https://naraport.mof.go.kr/info/contest/contestIntroduce.do?subMenu1Nm=%EA%B3%B5%EB%AA%A8%EC%A0%84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해양수산부 제1회 국가어항·어촌 사진공모전 발표: https://admin.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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