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7 서울문화재단 시각예술 A트랙: 신진 예술가 창작지원 10월 23일 마감

musicassociatio
10월 18일
2분 분량

서울문화재단은 2027년 예술창작지원 통합공모의 A트랙을 접수하고 있다. 이 가운데 시각예술 분야는 신진 단계의 예술가 또는 예술단체가 창작과 발표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원 경로다. 공식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 공고의 신청 기간은 2026년 9월 30일 11시부터 10월 23일 18시까지다. 사진, 디지털 이미지, 설치, 영상 등 시각예술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창작자는 본인의 예술적 활동 실적과 프로젝트 성격이 A트랙의 기준에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A트랙은 '시각예술이면 누구나'를 뜻하지 않는다

A트랙의 핵심 구분은 신진 예술가라는 활동 단계다. 개인전 개최 이력, 발표 작품 및 활동 기간과 같은 조건이 공고집에 정해져 있을 수 있으므로, 자신이 신진 유형에 해당하는지 심사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시각예술 프로그램 전체에는 다른 경력 단계의 트랙도 존재하므로, 자신의 경력에 맞는 유형을 선택해야 한다. 미디어 장비를 사용하거나 대학에서 관련 전공을 이수했다는 이유만으로 A트랙 요건을 충족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어떤 시각 작업을 준비하면 좋을까

지원 사업은 예술가의 창작 과정과 향후 작품 발표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영상 설치, 생성 이미지에 대한 비평적 연구, 촬영 기반 프로젝트, 전시 공간과 관객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업 등도 예술적인 적합성이 설명돼야 한다. 다만 이번 A트랙이 특정한 AI 기술이나 디지털 매체에 별도 우선권을 준다는 공식 근거는 없다. 작업 방식이 무엇이든 프로젝트의 필요성, 표현 방법, 제작과 발표 가능성을 설득력 있게 기술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시 계획과 예산을 구체화하기

지원신청서를 준비할 때는 제작과 발표의 일정, 전시 공간과 기술 조건, 인력의 역할, 예산의 지출 목적을 분리하면 심사자가 이해하기 쉽다. 특히 시각예술 전시에서는 작품 운송, 인쇄·출력, 프레임·구조물, 영상 송출 장비, 설치와 철수, 안내 인력 등 실질적인 비용이 발생한다. 신청 전에 보조금 사용 가능 항목 및 자부담 의무를 확인해야 하며, A트랙 공고에 없는 상한액을 다른 사업에서 가져와 기재해서는 안 된다.

시각예술 전용 양식이 있다

공식 접수 페이지는 시각예술 분야의 신진 창작지원 신청서(PPTX)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다. 공연예술 분야의 한글 또는 워드 양식을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신청자는 통합공모 안내책자와 온라인 접수 매뉴얼, 시각 분야 서식을 내려받아 준비한 뒤 SCAS에서 시각예술을 선택하여 제출한다. 첨부 용량과 필수 증빙은 서식 및 시스템의 최신 안내를 우선한다.

접수 마감과 결과 발표

온라인 접수는 10월 23일 오후 6시에 종료된다. 예술창작지원 선정 발표는 통합 공고상 2027년 1월경으로 예정돼 있다. 예산과 세부 조건은 평가 결과와 정식 협약에 따라 결정되므로 접수 사실만으로 지원금이나 전시 개최가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시각예술 담당 문의처는 공식 자료에 기재된 02-807-4135, 02-807-4145이며, 평일 상담 시간도 확인하면 좋다.

공식 신청 정보

정보 확인일: 2026년 10월 18일. 서울문화재단의 A트랙 예술 유형 및 신청 요건은 2027년 공모집과 공식 접수 시스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Aion Laboratory

©2023 by Aion Laboratory & Ise-Shima Art Company Co., Lt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