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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문화재단 2027 다원예술 창작지원: 10월 23일 18시 접수 마감

    서울문화재단의 2027 예술지원 통합공모 가운데 「예술창작지원-다원」 분야 신청이 진행 중이다.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SCAS)에 명시된 접수 기간은 2026년 9월 30일 오전 11시부터 10월 23일 오후 6시까지이다. 다원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또는 예술단체의 창작과 발표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특정 작품이나 기술에만 한정된 공모전은 아니다. 실험적 설치, 미디어아트, 참여형 프로젝트 등 여러 분야를 가로지르는 작업을 하는 창작자라면 공고집의 세부 기준을 확인할 가치가 있다. 다원예술이라는 범주를 먼저 이해하기 이 사업은 연극·무용·음악·전통·시각예술처럼 별도 분류된 단일 분야와 구분해 다원예술을 지원한다. 예컨대 디지털 영상과 공연을 결합하거나, 센서 기반 설치를 이용해 관객 참여를 실험하는 작품, 기술과 사회적 연구를 함께 다루는 프로젝트가 다원적 작업으로 검토될 수 있다. 다만 기술을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자동으로 다원예술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기존 지원 분야와의 차이, 창작 의도 및 발표 방식이 해당 프로그램의 정의에 부합하는지를 공고집에서 확인해야 한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SCAS는 지원 대상을 예술가 및 예술단체로 안내하고, 청년·신진·유망·중견·원로 등 다양한 활동 단계가 포함될 수 있음을 제시한다. 실제 지원 자격은 사업 세부 지침, 창작 활동 실적, 신청 주체의 법적 형태와 활동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서울 거주 여부나 작업 발표 장소 등에 제한이 있는지는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하며, 기관 이름만으로 전국 모든 창작자가 조건 없이 신청할 수 있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예산과 활동 계획을 준비하는 방법 지원금을 신청할 때는 작품의 목표, 진행 방식, 작품 제작 및 발표 일정, 참여 인력과 예산 산출근거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호작용 기술이나 프로젝션을 활용하는 경우 장비 구입과 임차, 설치 및 철수, 기술 운영, 접근성 확보, 유지관리 비용도 구체적으로 기재하는 것이 좋다. 지원액은 신청 자격과 세부 유형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이번 공고의 전체 예산이나 다른 트랙의 금액을 개인별 보장 금액으로 적어서는 안 된다. 필요한 양식과 온라인 신청 공식 공고에는 「2027 예술지원 통합공모 안내책자」, 다원예술 분야 지원신청서(PPTX) 및 SCAS 신청 매뉴얼이 첨부돼 있다. 지원자는 이 자료를 내려받아 본인의 유형을 확인한 뒤 온라인 시스템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지정 서류를 제출한다. 마지막 날 오후 6시 이후에는 접수가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계정 등록과 첨부파일 업로드까지 충분한 시간을 두고 완료하는 편이 안전하다. 선정 발표 및 문의 예술창작지원 분야의 심사 결과는 2027년 1월경 발표될 예정이라고 통합 안내에 기재돼 있다. 선정과 협약 절차, 적정 예산 및 활동 변경 가능성은 최종 약정과 개별 통지에 따른다. 다원예술 분야 문의는 서울문화재단 안내에 기재된 02-807-4144 또는 02-807-4145로 할 수 있다. 상담 가능 시간도 기관 안내를 확인한 뒤 연락하는 것이 좋다. 공식 공모 페이지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 2027 예술창작지원-다원, 신청양식과 매뉴얼 문화체육관광부 문화포털: 서울문화재단 2027 다원예술 창작지원 안내 정보 확인일: 2026년 10월 18일. 지원 가능 매체, 신청 자격, 정산 및 예산 항목은 반드시 서울문화재단의 2027년 통합공모 안내책자와 SCAS 입력 화면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 2027 서울문화재단 시각예술 A트랙: 신진 예술가 창작지원 10월 23일 마감

    서울문화재단은 2027년 예술창작지원 통합공모의 A트랙을 접수하고 있다. 이 가운데 시각예술 분야는 신진 단계의 예술가 또는 예술단체가 창작과 발표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원 경로다. 공식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 공고의 신청 기간은 2026년 9월 30일 11시부터 10월 23일 18시까지다. 사진, 디지털 이미지, 설치, 영상 등 시각예술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창작자는 본인의 예술적 활동 실적과 프로젝트 성격이 A트랙의 기준에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A트랙은 '시각예술이면 누구나'를 뜻하지 않는다 A트랙의 핵심 구분은 신진 예술가라는 활동 단계다. 개인전 개최 이력, 발표 작품 및 활동 기간과 같은 조건이 공고집에 정해져 있을 수 있으므로, 자신이 신진 유형에 해당하는지 심사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시각예술 프로그램 전체에는 다른 경력 단계의 트랙도 존재하므로, 자신의 경력에 맞는 유형을 선택해야 한다. 미디어 장비를 사용하거나 대학에서 관련 전공을 이수했다는 이유만으로 A트랙 요건을 충족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어떤 시각 작업을 준비하면 좋을까 지원 사업은 예술가의 창작 과정과 향후 작품 발표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영상 설치, 생성 이미지에 대한 비평적 연구, 촬영 기반 프로젝트, 전시 공간과 관객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업 등도 예술적인 적합성이 설명돼야 한다. 다만 이번 A트랙이 특정한 AI 기술이나 디지털 매체에 별도 우선권을 준다는 공식 근거는 없다. 작업 방식이 무엇이든 프로젝트의 필요성, 표현 방법, 제작과 발표 가능성을 설득력 있게 기술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시 계획과 예산을 구체화하기 지원신청서를 준비할 때는 제작과 발표의 일정, 전시 공간과 기술 조건, 인력의 역할, 예산의 지출 목적을 분리하면 심사자가 이해하기 쉽다. 특히 시각예술 전시에서는 작품 운송, 인쇄·출력, 프레임·구조물, 영상 송출 장비, 설치와 철수, 안내 인력 등 실질적인 비용이 발생한다. 신청 전에 보조금 사용 가능 항목 및 자부담 의무를 확인해야 하며, A트랙 공고에 없는 상한액을 다른 사업에서 가져와 기재해서는 안 된다. 시각예술 전용 양식이 있다 공식 접수 페이지는 시각예술 분야의 신진 창작지원 신청서(PPTX)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다. 공연예술 분야의 한글 또는 워드 양식을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신청자는 통합공모 안내책자와 온라인 접수 매뉴얼, 시각 분야 서식을 내려받아 준비한 뒤 SCAS에서 시각예술을 선택하여 제출한다. 첨부 용량과 필수 증빙은 서식 및 시스템의 최신 안내를 우선한다. 접수 마감과 결과 발표 온라인 접수는 10월 23일 오후 6시에 종료된다. 예술창작지원 선정 발표는 통합 공고상 2027년 1월경으로 예정돼 있다. 예산과 세부 조건은 평가 결과와 정식 협약에 따라 결정되므로 접수 사실만으로 지원금이나 전시 개최가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시각예술 담당 문의처는 공식 자료에 기재된 02-807-4135, 02-807-4145이며, 평일 상담 시간도 확인하면 좋다. 공식 신청 정보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 2027 예술창작지원-A트랙, 시각예술 양식 서울문화재단 통합공모 안내(전통문화포털) 정보 확인일: 2026년 10월 18일. 서울문화재단의 A트랙 예술 유형 및 신청 요건은 2027년 공모집과 공식 접수 시스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2026 서울로미디어캔버스 네이처 프로젝트전 2차 공모

    서울특별시 도시경관담당관이 서울로미디어캔버스 2026년 하반기 ‘네이처 프로젝트전’ 2차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자연과 사계절을 소재로 한 순수미술 및 미디어아트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대한민국 국적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응모 자격과 공모 내용 응모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 국민이다. 다만 2026년 네이처 프로젝트 1차 공모 당선자는 지원할 수 없다. 기존작 또는 신작 동영상 1점을 제출하며, 동일 작품으로 이번 네이처 프로젝트 2차 공모와 단편 애니메이션 공모에 중복 지원할 수 없다. 최종 선정 예정 인원은 8명이다. 전시와 지원 선정 작품은 2026년 12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선정 작가에게는 작품 제작·창작비 150만 원이 지원되며, 작품은 「서울미디어아트」 매거진에 수록된다. 제출 서류와 접수 참가신청서, 참가동의서, 작가약력, A4 1~2장 분량의 전시계획서와 동영상 작품 1점을 준비해 운영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한다. 누락된 서류가 있으면 심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작품은 본인의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마감 및 공식 정보 접수 기간은 2026년 10월 31일 23시 59분까지이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 위원회가 완성도, 대중성, 독창성, 공공성과 전시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하며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공식 공고: 서울시 ‘2026 서울로미디어캔버스 네이처 프로젝트전 2차 공모’ 이 글은 모집 내용의 개요입니다. 오해를 피하기 위해 지원 전 반드시 공식 페이지와 첨부 공고문에서 상세 조건과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정보 확인일: 2026년 10월 17일. Aion Laboratory 관련 공모 Aion Laboratory의 국제 디지털 아트 공모 안내 유료 게재 안내 Aion Laboratory의 국제 디지털 아트 공모 안내

  • 2027 ACC NEXT 아시아 신진작가 국제공모: 아트·테크놀로지 작품 10월 25일까지 접수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2027년 ACC NEXT 아시아신진작가전 국제공모를 진행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25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마감 시간은 한국표준시(KST)를 기준으로 한다. 공모 분야는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아트&테크놀로지 작품이다. 센서와 피지컬 컴퓨팅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설치, 코드와 알고리즘 기반의 제너러티브 영상·이미지, 키네틱 및 로보틱 작품, 몰입형 XR 등 실험적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에 발표하지 않은 작품뿐 아니라 새롭게 발전시킨 재제작 작품도 공모 범위에 포함된다. 지원 대상은 아시아 국적의 신진작가이며 1987년 1월 1일 이후 출생 요건이 있다. 팀으로 참가하는 경우 대표자만이 아니라 팀원 전원이 연령 및 아시아 국적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구체적인 전시 이력 요건과 제출서류는 반드시 공식 공고에서 확인해야 한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작품 창작 대가 300만 원과 제작 재료비 최대 200만 원 등이 지원된다. 교통·숙박 지원이 있으며 해외 거주자의 경우 왕복 항공권 1회 지원이 추가로 안내되어 있다. 최종 선정 결과는 2026년 11월 30일 발표 예정이고, 전시는 2027년 4월 2일부터 8월 22일까지 예정되어 있다.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서류 심사로 최종 참여 작품을 선정하며 별도의 인터뷰 심사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안내되어 있다. 지원 전 기술 구현 계획과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공식 양식에 맞추어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식 공고 및 신청 안내: https://www.acc.go.kr/main/board/board.do?PID=0701&action=Read&boardID=NOTICE&category=1&idx=2865&pageIndex=1&searchText=&searchType=all .

  • 김포미디어아트센터 AI SNS 마케팅·숏폼 제작 무료교육: 성인 10명 10월 28일 마감

    김포미디어아트센터가 성인을 대상으로 무료 실습 교육 ‘AI로 시작하는 SNS 마케팅: 계정 세팅부터 숏폼 운영까지’의 수강 신청을 받는다. 접수 기간은 2026년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0월 28일 오후 5시까지이며, 모집 정원은 10명이다. 교육은 10월 30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김포미디어아트센터 교육실에서 열리고, 총 4회로 구성된다. 생성형 AI를 이용한 콘텐츠 기획뿐 아니라 쇼츠의 촬영·편집을 직접 연습하는 점이 특징이다. 미디어 제작자를 위한 실습 프로그램 짧은 영상과 SNS 콘텐츠는 예술가와 디자이너, 소규모 창작자가 자신의 작업을 소개하는 중요한 통로가 됐다. 하지만 계정 개설, 영상 촬영, 자막 편집, 게시 채널 선택, 게시물 기획을 한꺼번에 시작하려면 진입 장벽을 느낄 수 있다. 김포미디어아트센터의 이번 수업은 그런 입문자를 위해 SNS 운영을 처음부터 경험하도록 설계된 무료 교육이다. 완성된 AI 영상 작품을 제출하고 상금을 겨루는 공모전이 아니라, 실제 제작 기술을 배우는 과정이라는 점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공식 소개는 ‘생성형 AI를 통해 나와 내 상품을 홍보해 보세요’라고 안내한다. 창작자에게는 상품뿐 아니라 사진, 디자인, 영상 작업이나 소규모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목적에도 배운 원리를 적용할 수 있다. 다만 수업이 특정 예술 분야의 전문 포트폴리오 심사나 장비 지원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교육 범위는 센터가 제시한 네 차시의 기초·응용 실습에 따른다. 신청 조건과 참가 비용 센터는 교육 대상을 성인으로 명시하며 총 10명을 모집한다. 참가료는 무료다. 접수 기간 동안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별로 신청해야 하고, 오프라인 교육이기 때문에 정해진 금요일 네 차례에 참여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다. 모집 페이지에 별도 국적 제한이나 반드시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둬야 한다는 규정은 공개돼 있지 않으므로, 세부 거주지 자격이 궁금하면 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하다. 무료 수업이라고 해서 장비 구입, 교통비, 개인 소프트웨어 구독료 등을 전액 제공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무엇을 지참해야 하는지, 센터의 실습용 컴퓨터나 계정을 이용할 수 있는지는 모집 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담당자에게 물어보자. 특히 생성형 AI 서비스 중에는 무료 사용량을 넘으면 비용이 발생하는 제품도 있으니, 실제 실습 과정에서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지 미리 확인하면 좋다. 첫 번째 주: 콘텐츠 마케팅의 기본 공식 커리큘럼 1차시는 콘텐츠 마케팅이다. SNS에 무엇을 올릴지 먼저 정하고, 게시물을 누구에게 보여 줄지, 사진과 영상에서 어떤 주제를 반복적으로 다룰지 생각하는 과정이다. 예술가라면 작품만 연속으로 게시하는 것보다 제작 과정, 소재를 고르는 이유, 작업 공간, 관람객과의 대화 등을 다양한 시리즈로 기획할 수 있다. 생성형 AI를 아이디어 정리에 사용할 때에도 작가의 의도가 중심에 있어야 한다. AI가 제안한 유행 문구를 그대로 채택하면 브랜드의 분위기와 맞지 않거나 검증되지 않은 설명을 넣을 위험이 있다. 수업에서 익힌 발상법을 실제 창작 활동에 맞게 조정하고, 남의 콘텐츠를 모방하지 않는 방향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 주: 숏폼 촬영과 편집 기초 2차시는 짧은 영상의 촬영·편집 기초를 다룬다. 스마트폰으로 세로 영상 구도를 잡고, 처음 몇 초에 핵심 장면을 배치하고, 자막·음악·컷 전환을 조절하는 기술은 SNS 운영에 직접 도움이 된다. 강의 소개는 숏폼 제작을 명시하고 있지만 특정 영상 편집 프로그램의 이름을 필수로 제시하지 않으므로, 사용 도구를 정해진 것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실습할 때는 촬영 장소의 빛과 소음, 배경에 등장하는 개인정보, 작품의 저작권 등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공개하기 어려운 작업실 정보나 아직 발표되지 않은 프로젝트가 화면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음악은 권리를 확보한 자료를 사용해야 한다. AI로 만든 이미지나 음성도 배포 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세 번째 주: 실제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 3차시에는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게시할 수 있는 SNS 콘텐츠를 구상하고 제작하는 실습이 진행된다. 창작자는 자신의 전시 소식, 공연 기록, 디자인 포트폴리오, 작은 브랜드의 신제품 또는 지역 행사 안내를 연습 주제로 생각할 수 있다. 다만 이런 사례는 수업의 응용 예시이며, 센터가 특정 사업이나 전시의 실물을 가져오도록 요구한다는 뜻은 아니다. 한 편의 숏폼이 무엇을 전달해야 하는지 먼저 적고, 촬영에 필요한 장면을 몇 컷으로 나눠 보자. 예를 들어 결과물 소개부터 시작할지, 작업 과정 중 가장 놀라운 장면을 먼저 보여 줄지에 따라 영상의 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효과를 쌓기보다 메시지가 명확한 구성을 목표로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네 번째 주: SNS 채널별 활용 전략 마지막 4차시는 SNS 채널별 마케팅 활용 전략으로 안내된다. 같은 영상을 여러 채널에 게시하더라도 플랫폼마다 자막 길이, 영상 화면의 가려지는 영역, 해시태그 사용 방법, 링크 접근성 등이 다를 수 있다. 작품 홍보와 브랜드 안내에 모두 쓰일 수 있는 콘텐츠 형식을 익히고, 실제 관람객이나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설명을 만드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수업의 목적은 무조건 조회수를 높이는 방법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다. 개인정보를 과도하게 수집하거나 관심을 끌기 위해 허위 설명을 쓰는 운영은 장기적으로 신뢰를 해칠 수 있다. 영상의 핵심 정보가 사실인지 확인하고, AI의 초안은 게시 전에 사람이 최종 검토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정확한 날짜와 교육 장소 교육은 2026년 10월 30일, 11월 6일, 11월 13일, 11월 20일의 금요일에 예정돼 있다. 매회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돼 총 8시간이다. 장소는 경기도 김포시 모담공원로 170에 위치한 김포미디어아트센터 교육실이다. 강사는 박은영으로 소개돼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 어디에서나 수강하는 과정이 아니라 실제 센터에서 모이는 대면 교육이므로 이동 시간을 고려해야 한다. 신청은 10월 17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10월 28일 오후 5시에 종료될 예정이다. 센터 홈페이지의 교육신청 화면에 접수 상태와 현재 신청 인원이 표시되지만, 그 수치는 수시로 달라진다. 정원 10명이 이미 채워졌거나 접수 정책이 변경됐는지 확인하려면 신청 직전에 공식 페이지를 다시 열어야 한다. 홈페이지 신청 절차와 문의 김포미디어아트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교육·체험 분야의 교육신청 메뉴로 이동해 해당 프로그램의 ‘신청하기’를 누른다. 신청 대상, 개인정보 처리, 중복 신청 규정, 최종 확인 상태를 점검한 뒤 접수를 마쳐야 한다. 단순히 기관에 이메일이나 문자로 교육 의사를 밝히는 것만으로 공식 접수가 완료된다고 볼 수는 없다. 모집 페이지에는 문의 전화 031-999-3954가 기재돼 있고, 상세 설명의 하단에는 교육 문의 031-999-3951이 안내돼 있다. 서로 다른 번호가 적혀 있으므로 연결이 어려울 때는 센터의 대표 문의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비 준비, 출석 기준 또는 거주지 요건이 필요한 경우에도 신청 전에 직접 질문하는 편이 정확하다. 공식 정보와 주의할 점 이 글은 2026년 10월 17일 공개된 김포미디어아트센터의 교육신청 안내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센터의 같은 달 교육 목록에는 청소년 AI 버튜버 제작 프로그램도 있지만, 그 과정과 이번 성인 대상 SNS 숏폼 강좌는 서로 다른 수업이다. 자격·기간·모집인원 역시 다르므로 신청하기 전에 정확한 강좌 제목과 교육번호를 확인해야 한다. 김포미디어아트센터: AI로 시작하는 SNS 마케팅 공식 교육신청 김포미디어아트센터: 실시간 교육신청 목록과 접수상태 김포미디어아트센터 공식 홈페이지

  • 2026 코리아 아트피아드 ARTPIAD: 미디어아트·애니메이션·AI 융합 부문 10월 30일 접수 마감

    아시아·코리아 아트피아드위원회가 운영하는 2026 코리아 아트피아드(ARTPIAD)는 회화·디자인뿐 아니라 미디어아트, 애니메이션, 디지털 미디어, 웹툰 및 AI 융합 분야를 포함하는 전국 미술 공모다. 공식 예선 접수는 2026년 10월 30일까지다. 대한민국 국적의 만 19세 이상 작가를 대상으로 하며 예선 참가비는 무료다. 그러나 수상작의 지식재산권 이전과 작품 헌정에 관한 규정이 있기 때문에 지원 전 이를 충분히 읽어야 한다. 신청 대상은 대한민국 성인 작가 공식 Application Guide는 이번 국내 대회의 참가 자격을 ‘대한민국 만 19세 이상의 국민’으로 제시한다. 행사 브랜드가 아시아·세계 대회로 확장하는 장기 계획을 설명하더라도, 이 국내 예선의 응모 자격을 모든 국적의 국제 공모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또는 19세 미만 지원자라면 신청 전에 주최 측에 자격을 문의해야 한다. 온라인 심사 뒤 본선에 진출하면 서울·인천에서의 전시와 작품 반입이 예정된다. 따라서 신청자가 온라인으로 이미지를 전송할 수 있다는 점과, 본선 전시 일정에 맞춰 원본 작품을 제출할 수 있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디지털아트 독자가 주목할 부문 공식 안내에는 미디어아트 부문으로 애니메이션, 디지털 미디어, 자유 미디어아트가 있으며, 만화·툰아트에는 웹툰과 자유 만화, 융합예술에는 AI 융합 및 자유 융합 분야가 있다. 시각디자인, 제품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캐릭터 등 디자인 분야도 함께 모집한다. 창작 방식에 맞는 부문을 정해야 작품 소개와 심사 자료를 정확히 준비할 수 있다. 생성형 AI를 사용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작품이 금지되는 것은 아니다. 주최 측은 작품 제작에 AI 등의 도구를 활용한 경우 그 사실을 반드시 공개해야 한다고 명시한다. 이미지 생성,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합성, 알고리즘 기반 시각 작업 중 어디에 어떤 도구를 사용했는지를 기록하고 필요할 경우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자. 10월 30일까지 예선 온라인 접수 공식 일정에 따르면 예선 신청은 2026년 7월 7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참가자는 사이트에 가입·로그인한 후 작가 등록과 작품 등록을 진행하며, 화면상 계약 동의 항목 두 가지를 확인해야 한다. 제출 이미지 형식은 JPG 또는 PNG이고 가로 폭 2,000픽셀 이상을 안내한다. 신청자 한 명당 작품은 최대 두 점이며 예선 참가비는 없다. 작품 제목, 부문, 설명, 창작 도구와 제작자 정보를 일관되게 정리하고, 이미지가 깨지지 않는지 전송 전에 확인하자. 제출이 끝난 뒤에는 신청 확인 화면과 제출 파일 원본을 보관하는 것이 좋다. 사이트에서 허용하는 파일 크기와 세부 입력 양식은 실제 신청 페이지에서 마지막으로 점검해야 한다. 본선 전시·반입 및 시상 일정 예선 심사는 11월 2~6일, 본선 진출 작품 발표는 11월 7일로 예정돼 있다. 선정작의 실제 반입 기간은 11월 9~27일이며, 전시 준비는 11월 30일부터 12월 19일이다. 공식 일정에는 12월 21일 개회, 2027년 2월 말까지 전시·심사, 2월 26일 수상 결과 발표, 3월 6일 시상식·폐막행사가 명시돼 있다. 본선 작품 크기에는 제한이 있다. 평면 작품은 공식 기준상 2.5㎡ 이하, 입체 작품은 높이·너비·깊이 150×100×100cm 이하다. 영상 부문은 원본 MP4 데이터를 USB에 저장해 제출하도록 안내한다. 필요한 상영 장비, 디스플레이 크기, 설치 지원 여부와 작품 보험·운송 비용은 부문별 공지를 통해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 매우 중요한 규정: 수상작 헌정과 지식재산권 이전 이 대회의 참여 조건 중 가장 신중하게 검토해야 할 부분은 공식 가이드의 ‘Competition Participation Requirements’다. 수상 작품은 ‘Artpiad Hall of Fame’에 헌정되며, 수상작과 관련된 지식재산권(IP)을 KoAC가 소유한다고 기재돼 있다. 일반적인 수상작 홍보 허락보다 훨씬 넓은 권리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참가자는 자세한 동의서와 첨부 계약 조건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AI 기반 영상,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설치미술, 공동 제작한 웹툰, 유료 에셋이나 음악을 이용한 애니메이션의 경우에는 원저작자와 공동 제작자, 라이선스 제공자가 서로 다른 권리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응모자가 보유하지 않은 권리를 이전하는 약정에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수상 시 실제로 어떤 저작권, 복제·배포·전송·2차적 저작물 작성 권리, 원본 데이터 또는 소스코드가 영향을 받는지 주최 측에 서면으로 질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상하지 않은 출품작도 심사 진행, 결과 발표와 기록 보존을 위해 필요한 범위의 이용을 허락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비수상작에 아무런 이용 동의가 요구되지 않는다는 추측은 잘못이다. 창작 활동에서 권리가 중요한 작가라면 응모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계약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고 필요하면 법률 전문가에게 문의할 수 있다. 심사위원 평가 외에 관람객 투표도 반영 공개 안내에 제시된 평가 구성은 전문 심사위원 40%, 온라인 관람객 투표 30%, 현장 투표 20%, 자기평가 10%다. 자기평가에는 전시·수상 경험 등 활동 실적이 포함될 수 있으며 허위 기재가 발견되면 수상이 취소될 수 있다. 작품의 기술적 완성도뿐 아니라 전달력·작품을 설명하는 문서·전시 현장에서의 이해 가능성 등을 점검하는 것이 좋다. 평가기준에서 창의성, 실험성, 미적 표현, 사회적 가치와 시대정신도 중요하게 다뤄진다. 새로운 디지털 도구를 사용한 이유를 작품의 주제와 연결하여 설명하되, 검증하지 않은 기술적 효과나 경력을 과장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상금보다 명예·전시·권리 조건을 함께 비교하기 Masterpiece Award, Grand Prix Award, Finalist Award와 기타 심사위원상 등 여러 등급의 상이 안내되어 있다. 혜택에는 메달·상패·주최 측 행사 및 전시 기회 등이 포함되지만 모든 출품자에게 정해진 현금 상금이 지급된다는 보장은 없다. 특히 수상할 경우 헌정·IP 이전과 어떤 추가 계약이 발생하는지 먼저 검토해야 한다. 공식 모집 안내와 확인할 사항 2026년 10월 17일 기준 공식 홈페이지의 Application Guide를 확인하여 정리했다. 최종 응모 전 한국 국적·만 19세 이상 자격, 10월 30일 마감, JPG/PNG 이미지 규격, 작품 2점 한도, AI 활용 고지, 본선 반입 일정, 수상작 IP 소유권과 계약서 내용을 확인해 달라. 실제 약정서와 주최기관의 최신 공지가 이 기사보다 우선한다. 코리아 아트피아드 2026 공식 Application Guide — 신청 자격과 수상작 IP 조항 코리아 아트피아드 2026 공식 신청 페이지

  • 2026 ‘청소년이 바꾸는 서울’ 인스타툰 공모전: 만 9~24세 서울 청소년 모집, 11월 13일 마감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2026년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시민발언대 사업의 하나로 ‘청소년이 바꾸는 서울’ 인스타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지역의 만 9세부터 24세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은 학교·동네·교통·온라인 공간 등 일상에서 바꾸고 싶은 문제를 발견하고, 자신의 개선 아이디어를 짧은 디지털 만화로 표현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10월 13일부터 11월 13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다. 참가 자격: 서울지역 만 9~24세, 개인 출품 참가 대상은 서울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만 9세 이상 24세 이하가 신청할 수 있다. 단체나 팀이 아닌 개인 응모 방식이며 한 사람당 한 작품만 제출할 수 있다. 서울 거주·학교 재학·활동 등 구체적인 지역 자격을 어떻게 증명하는지는 주최 측이 제공하는 원문 신청서와 공모요강에서 확인해야 한다. 전국 누구나 출품 가능한 대회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만 14세 미만 어린이는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다. 미성년자가 자신의 작품을 이메일로 제출할 때에는 연락처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관련 항목을 보호자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모두 접수해야 하므로, 만화 파일만 보낸 상태가 정상 응모인지 여부도 미리 점검할 필요가 있다. 주제는 ‘내 일상에서 발견한 변화가 필요한 한 가지’ 공모전은 거대한 기술 개발 계획이나 추상적인 사회 비판만을 요구하지 않는다. 핵심은 참여자가 실제로 경험한 불편, 바꾸고 싶은 점, 더 나아질 가능성을 발견하고 구체적인 개선 의견을 전달하는 것이다. 공식 안내는 학교생활·학교 공간, 이동과 교통, 공원과 공공시설 같은 지역 생활환경, 청소년시설·문화 프로그램, 온라인 서비스와 SNS, 청소년 권리와 참여를 예시로 제시한다. 예를 들어 횡단보도를 건너기 어려웠던 경험, 버스의 안내 표시가 잘 보이지 않았던 순간, 도서관이나 청소년시설의 공간이 이용자에게 어떻게 다르게 느껴지는지 등을 짧은 만화로 구성할 수 있다. 다만 이 예시는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며 실제 제출 작품은 참가자 자신의 경험과 판단을 바탕으로 제작해야 한다. 웹툰으로 문제와 해법을 함께 제안하기 인스타툰은 짧은 이미지 연속으로 상황을 전달하는 디지털 만화 형식이다. 긴 보고서를 읽지 않아도 문제와 해결 방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 화면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보여주고, 이어서 그 상황을 겪는 인물의 입장을 전달한 다음, 마지막에 실행 가능한 개선 아이디어를 나타내는 방식이 한 예가 될 수 있다. 주최 측은 단순히 불만을 나열하기보다 왜 변화가 필요한지, 어떻게 바뀌면 좋을지를 표현하도록 요구한다. 따라서 작품 속에서 문제의 원인을 확인하고, 참여자와 시설 운영자, 친구 또는 어른이 할 수 있는 행동을 나누어 보여준다면 제안의 설득력이 높아질 수 있다. 실제 심사에서도 주제 적합성과 구체적인 해결책이 중요한 기준으로 안내된다. 디지털 제작과 생성형 AI 사용 규칙 공모전 안내는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하는 것을 금지하지 않는다. 다만 AI를 사용한 경우에는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무엇을 어떻게 제작했는지 참가 신청서에 구체적으로 기재해야 한다. 예를 들어 배경 아이디어를 생성하거나 문장을 다듬는 데 이용했는지, 실제 그림 요소를 생성했는지를 구분하여 기록하는 것이 좋다. 생성형 AI를 사용했다고 자동으로 수상작이 되는 것은 아니다. 작품의 기획, 관찰, 해결 방법과 전달력은 참가자 자신의 생각을 담아야 한다. 다른 사람이 그린 캐릭터나 사진을 허락 없이 복제하거나 실존 인물의 얼굴을 무단으로 삽입하면 저작권·초상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학교 친구의 이름, 얼굴, 연락처와 같은 민감한 개인 정보는 작품에 넣기 전에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 작품 이미지 수와 해상도, 가로·세로 규격, 신청서 작성 방식처럼 기술적인 세부 사항은 센터 공식 공지의 첨부 양식에서 확인해야 한다. 단순히 SNS에 인스타툰을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응모가 완료되는 방식은 아니다. 최종 제출 대상은 주최 기관이 지정한 이메일의 작품 파일과 신청 서류다. 응모 기간과 이메일 제출 절차 접수 시작일은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마감 시각은 11월 13일 금요일 오후 6시다. 참가자는 공식 공지에 첨부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하고 자신의 인스타툰 작품과 함께 syscpd@naver.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야 한다. 제출 파일명은 ‘공모분야_공모주제_성명’ 형식을 사용하도록 안내돼 있으며, 예시로 ‘이동·교통_안전한자전거도로_김서울’과 같은 형태가 제시된다. 마감 직전에는 이메일 전송이나 첨부 파일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파일을 열어 모든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보이는지, 개인정보와 동의 항목이 누락되지 않았는지, 파일 이름 및 연락처를 정확히 입력했는지 살펴보자. 메일 발송 내역과 접수 관련 답변이 있다면 보관하는 편이 안전하다. 시상 규모와 수상 혜택 시상은 총 다섯 명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한 명에게는 한국청소년연맹총재상과 에어팟 5세대, 최우수상 한 명에게는 센터 소장상과 기계식 키보드, 우수상 세 명에게는 소장상과 무신사 상품권이 부상으로 안내돼 있다. 이 상품들은 현금으로 지급되는 고정 상금이 아니며, 제품·시상 내용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별도로 적격 참가자 중 수상자를 제외하고 접수를 먼저 완료한 30명에게 5,000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참가 혜택도 공지돼 있다. 따라서 참여만 하면 전원이 상품을 받는 것으로 이해해서는 안 되며, 선착순 기준과 적격 여부가 적용된다. 가장 중요한 결과물은 청소년이 자신의 생각을 그림과 이야기로 정리해 시민에게 전달하는 경험이다. 심사 관점과 저작권 공모요강에는 주제 적합성, 개선 아이디어의 구체성, 공감과 전달력, 창의성이 주요 평가 요소로 제시돼 있다. 작품이 지나치게 복잡하면 전달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읽는 순서와 화면별 강조점을 고려하자. 수상작의 저작권은 원칙적으로 참가자에게 귀속되며, 주최 기관은 시민발언대의 운영과 홍보 등 비영리 목적으로 작품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다른 공모전 수상작을 중복 제출하거나 표절·무단 복제 등이 확인되면 심사 제외, 수상 취소 또는 시상품 회수 등의 조치가 있을 수 있다. 참여자가 사용한 일러스트, 아이콘, 글꼴과 음원까지 무조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자료의 출처와 이용 허락을 점검하는 것이 좋다. 제출 전 확인과 공식 문의처 문의는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정책개발팀에 할 수 있다. 안내된 연락처는 070-7707-0507, 이메일 syscpd@naver.com이며 문의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다. 신청서나 첨부 양식을 찾지 못했거나 실제 작품 형식이 애매한 경우에는 마감 전에 이 연락처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7일 기준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의 10월 13일 공지와 해당 공모요강을 토대로 작성됐다. 주최 측은 일정·시상품·운영 내용을 바꿀 수 있다고 명시하므로 최종 제출 직전에는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의 최신 원문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공모전 공식 공지와 첨부 서류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공식 공지 목록

  • 김포미디어아트센터 AI 버튜버 친구 만들기: 초4~중학생 무료 Live2D 강좌, 10월 23일 접수 마감

    김포미디어아트센터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창작 교육 ‘(AI 캐릭터 활용 문제해결) 나만의 AI 버튜버 친구 만들기’를 운영한다. 참가자는 AI를 활용해 프로그램의 기능을 구상하고, 화면에서 움직이는 Live2D 캐릭터와 음성으로 대화하는 영어 회화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접수 마감은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1시다. 수업은 10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열린다. 교육 일정과 지원 대상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재학생까지다. 참가 인원은 총 10명이며 참가료는 무료다. 2026년 10월 10일 정오에 접수가 시작됐고, 현재 공식 교육신청 화면에는 모집 중으로 표시되어 있다. 다만 정원이 작아 신청 상황에 따라 접수가 조기에 마감되거나 운영 계획이 달라질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과 보호자는 김포미디어아트센터의 교육신청 페이지에서 실제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교육 장소는 김포미디어아트센터 교육실이다. 센터의 주소는 경기도 김포시 모담공원로 170으로 안내되어 있다. 원격으로 누구나 참여하는 국제 온라인 공모전이 아니라 지정된 장소에 출석하는 체험 교육이다. 일요일 4회 수업을 모두 다닐 수 있는지, 교통편은 괜찮은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다. 단순히 챗봇을 사용하는 교육과 다른 점 이 프로그램은 완성된 AI 서비스와 대화하는 체험을 넘어, 학생이 직접 ‘나만의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공식 안내는 컴퓨터에 무료 AI 모델을 설치하고 실행하는 체험, AI 에이전트에 원하는 기능을 자연어로 요청하는 바이브 코딩, Live2D 캐릭터와의 연결, 실제 음성 대화를 주요 활동으로 제시한다. 캐릭터를 직접 그리는 것만이 목표는 아니다. 프로그램 안에서 캐릭터의 표정과 움직임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사용자가 말하면 어떻게 문자로 인식하는지, AI가 만든 답변을 어떻게 음성으로 들려줄 수 있는지를 한 프로젝트에서 경험한다. 미디어아트와 인터랙티브 디자인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 의미 있는 접근이다. Live2D, STT, TTS를 각각 이해하기 Live2D는 2D 캐릭터 이미지를 바탕으로 움직임과 표정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가상 캐릭터 공연이나 버추얼 콘텐츠 제작에서도 활용된다. STT(Speech-to-Text)는 마이크로 입력한 말을 문자로 바꾸는 기술이고, TTS(Text-to-Speech)는 문자를 합성 음성으로 읽어 주는 기술이다. 이번 과정에서는 이 요소를 연결해 사용자가 영어로 말하고 AI 캐릭터가 목소리로 대답하는 구조를 체험한다고 주최 측이 설명한다. 예컨대 좋아하는 취미에 대해 묻는 캐릭터, 학교생활의 단어를 연습하는 캐릭터, 주제별 질문을 이어 가는 친구 같은 형태를 상상할 수 있다. 이런 사례는 구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일 뿐이며, 실제로 완성하게 될 기능은 수업 진행과 실습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다룰 수 있는 범위를 지나치게 넓게 기대하기보다는 원리를 이해하고 기본 동작을 만드는 것이 유익하다. 4회, 총 8시간의 주말 실습 운영 기간은 2026년 10월 25일, 11월 1일, 11월 8일, 11월 15일로 이어지는 일요일 일정이며, 각 회차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다. 총 4차시 8시간으로 소개된다. 접수일과 수업 시작일의 간격이 길지 않으므로, 신청 후 선정 여부와 준비물 관련 안내를 빠르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AI 모델 설치, 캐릭터 제작, 코드 수정, 동작 확인을 함께 배우려면 회차별 진도가 연결될 수 있다. 처음 참여하는 학생은 컴퓨터 사용과 파일 관리에 익숙하지 않아도 부담을 느낄 수 있으므로,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키보드 입력·폴더 만들기·프로그램 실행 같은 기본 작업을 복습하면 도움이 된다. 다만 주최자가 개인 노트북을 반드시 지참하라고 명시한 것은 아니다. 필요한 장비와 계정은 센터에 확인하자. 신청 방법 및 문의 신청은 김포미디어아트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교육·체험 → 교육신청 메뉴에서 진행된다. 대상 강좌 페이지에서 ‘신청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일반적인 이메일만 보내는 것은 홈페이지의 정식 신청 절차를 대신하지 못할 수 있다. 교육 페이지에는 문의 전화 031-999-3951이 안내되어 있다. 등록 단계에서 보호자의 연락처나 학생의 나이 등 정보가 필요할 수 있다. 개인정보 입력 전에는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 주소를 확인하고, 비슷한 이름을 사용하는 외부 사이트를 통해 개인 정보를 보내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접수 화면에서 신청 현황과 대기 인원이 변동할 수 있으므로 실시간 숫자는 수업 신청 화면에서 확인해야 한다. AI로 만든 캐릭터와 개인정보 보호 학생이 AI 캐릭터를 만들 때는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목소리를 허락 없이 수집하거나 재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공개 온라인 서비스에 학생 자신의 얼굴, 학교, 연락처, 실제 대화 내용을 입력해야 하는 경우에는 보호자가 먼저 이용 약관과 개인정보 처리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주최 측이 제공하는 학습용 계정이나 로컬 실행 환경이 있다면, 그 지침을 우선해야 한다. 또한 Live2D 캐릭터를 움직이게 하는 이미지나 외부 음성 파일을 사용할 때는 저작권과 이용 허락을 고려해야 한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연습용으로 무단 복제하여 외부에 공개하는 방식보다는 스스로 디자인한 원본 캐릭터를 활용하는 것이 제작 결과를 포트폴리오로 남길 때도 안전하다. 지원 전 체크할 내용 모집 대상 학년인지, 10월 23일 오후 1시 전까지 정식 신청이 가능한지, 네 번의 일요일에 참석할 수 있는지 확인하자. 무료 수업이라는 사실이 이동비나 개인 장비 구입비까지 지원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주최 측의 안내에서 명확하지 않은 항목은 전화로 문의하는 것이 정확하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7일 기준 김포미디어아트센터 공식 교육신청 공지를 확인해 작성했다. 정원, 신청 마감 시각, 교육 장소와 운영 방식은 변경될 수 있으며, 최종 기준은 센터의 실시간 접수 페이지와 주최 측 안내다. 김포미디어아트센터 공식 교육신청: 나만의 AI 버튜버 친구 만들기 김포미디어아트센터 교육신청 메뉴

  • 2026 디지털아트 컬처랩 유스랩: 온라인 AI 영상·AR 창작 모집, 11월 20일 마감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이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2026 디지털아트 컬처랩 – 유스랩’ 온라인 미디어아트 교육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생성형 AI 영상, 디지털 스토리텔링, 증강현실(AR) 창작 중 관심 있는 과정을 선택해 작품을 완성하는 형태다. 참가 신청과 결과물 제출은 모두 2026년 11월 20일을 기준으로 안내돼 있다. 모집 핵심 정보 프로그램명: 2026 디지털아트 컬처랩 – 유스랩 온라인 미디어아트 교육. 주최·주관: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 대상: 미디어아트에 관심 있는 청소년·청년. 방식: 온라인 강의 및 실습. 신청 기간은 10월 8일부터 11월 20일까지로 안내되며, 수강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다. 결과물 역시 11월 2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이번 공지는 광주 현장에서 진행되는 별도의 대면 유스랩 교육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온라인 참여 희망자는 반드시 '온라인 미디어아트 교육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신청 링크를 선택해야 한다. 연령이나 거주지에 관한 추가 세부 자격이 필요한 경우 운영사무국에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세 가지 창작 과정 ① ‘AI 시네마 스쿨’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60초 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이다. 아이디어를 짧은 시나리오로 다듬고 이미지와 장면을 조합해 한 편의 영상을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강사는 이조흠과 정승원으로 소개돼 있다. ② ‘어느 날 갑자기 유물이 나의 반려가 되어버렸다’는 유물에서 출발해 독창적인 캐릭터와 이야기를 만드는 디지털 스토리텔링 과정이다. Figma를 활용하는 내용을 포함하며 강사는 익수케로 소개돼 있다. 역사·문화적 소재를 새로운 시각적 이야기로 확장하고 싶은 참가자에게 적합하다. ③ ‘손으로 만드는 AR’은 손으로 그린 이미지와 이야기를 증강현실 기술에 접목해 보는 실습이다. 강사는 우박 스튜디오다. 드로잉을 디지털 경험으로 옮기는 방법에 관심 있는 참가자가 살펴볼 만하다. 세 과정은 복수 선택이 가능하므로, 관심과 제작 시간을 고려해 조합할 수 있다. 수상 및 작품 발표 기회 프로그램 안내에 따르면 우수 결과물에 대한 시상도 예정돼 있다. 대상 1명은 30만 원, 최우수상 최대 3명은 각 10만 원, 우수상 최대 5명은 각 5만 원으로 공지됐다. 선정자에게 작품 제작용 크레딧 비용 3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혜택도 안내돼 있다. 일부 우수 작품에는 광주 공공 미디어아트 플랫폼을 통한 전시 기회가 제공될 수 있다. 이러한 혜택은 모든 수강생에게 일괄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선발과 결과물 평가를 거쳐 제공되는 내용이다. 상금이나 전시를 신청 자격의 보장으로 해석하지 말고, 공식 신청 안내의 심사 및 수료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부터 제출까지의 흐름 먼저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한 뒤, 별도로 안내받는 수강 링크로 원하는 과정을 학습한다. 이후 수업 내용을 바탕으로 본인의 미디어아트 결과물을 제작하고 11월 20일까지 운영사무국으로 제출한다. 안내된 제출 이메일은 2026dcproject.t1@gmail.com이다. 수료 및 우수작 심사와 전시 과정은 그다음 단계로 진행된다. 과정을 여러 개 신청할 수 있더라도 모든 작업의 마감 시점은 동일하다. 짧은 AI 영상은 기획과 편집 시간을, AR 작업은 설치·테스트 시간을 별도로 고려하는 것이 좋다. 제출 직전에 작품 파일이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확인하고, 콘텐츠에 사용한 이미지·음악·글꼴의 이용 조건을 검토해 두자. 문의 및 확인할 사항 운영사무국 연락처는 070-4195-2507이며, 공지된 응대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09:00~18:00이다. 온라인 모집의 참가비는 무료로 소개돼 있다. 작품 규격, 지원 대상의 상세 범위, 수료 및 전시 관련 조건이 궁금하다면 실제 신청 전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26년 10월 17일 기준 확인한 모집 정보다. 프로그램 세부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서와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의 최신 안내를 우선한다.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G.MAP 공식 컬처랩 소개 유스랩 온라인 교육 신청서 운영사무국 공모 상세 안내 및 시상 내역

  • 2026 제1회 대한민국 국가어항·어촌 사진공모전|10월 23일 마감, 대상 200만 원과 사진 전시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제1회 대한민국 국가어항·어촌 사진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등록외국인도 참여 대상에 포함됩니다. 접수 마감일은 2026년 10월 23일이며, 사진 촬영의 주제는 전국 115개 국가어항과 그 배후 어촌의 풍경, 사람과 일상입니다. 국가어항 부문과 Alive 어촌 부문에서 각각 해양수산부장관상에 해당하는 대상 1점을 선정하며, 상금은 각각 200만 원입니다. 11월 27일 수상자 발표와 전시 개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디지털카메라·휴대전화·드론으로 촬영한 원본 기반 사진을 접수하지만, 합성사진이나 생성형 AI 이미지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23일 마감, 공식 웹사이트에서 신청 공모전 공식 안내의 접수 기간은 2026년 7월 31일부터 10월 23일까지입니다. 10월 23일의 정확한 접수 종료 시각은 현재 홈페이지 소개 화면에서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실제 접수 시스템의 마감 상태와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마지막 날 늦은 시간에 의존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청은 국가어항·어촌 사진공모전 사이트의 ‘사진접수’ 메뉴에서 이뤄지며, 참가자 확인과 작품 관리를 위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이 요구됩니다. 제1회 통합 공모전이라는 제목은 종전의 국가어항 사진공모전과 Alive 어촌사진 공모전을 하나의 행사로 합쳤다는 뜻입니다. 동일한 사진을 다른 접수 부문에 반복해서 제출하거나, 두 공모전이 여전히 별개의 별도 접수 행사를 운영하는 것으로 오해하지 마십시오. 주최자는 해양수산부이고 행사 운영에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참여합니다. 참가 자격: 대한민국 국민과 등록외국인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는 ‘바다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등록외국인 포함)’라고 적혀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해안지역 거주자나 전문 사진작가만 참가할 수 있는 행사는 아닙니다. 다만 등록외국인이 포함된다는 것은 대한민국에 등록된 외국인이 참가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해외 거주 외국인 누구나 조건 없이 참가 가능한 국제 공모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본인 확인에 필요한 실제 등록 여부와 신청 정보는 공식 접수 페이지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어디서 촬영한 사진이 적합한가? 주제는 전국 115개 국가어항과 인근 어촌입니다. 방파제·등대·친수공간과 자연이 어우러진 항구 풍경, 바다와 마을의 골목, 어업 관련 생활환경, 어업인·주민·관광객이 살아가는 일상을 담은 사진을 기대합니다. 평범한 해변 풍경이라도 국가어항 및 배후 어촌과의 지리적 관련성을 설명할 수 없다면 공식 주제와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출품을 준비할 때는 국가어항 목록을 조회해 정확한 항구 명칭과 사진 촬영 지점을 확인하십시오. 세 가지 접수 구분: 국가어항 풍경과 Alive 어촌 풍경·인물 ‘국가어항(경관)’ 부문은 방파제, 등대, 항만 친수시설과 자연의 조화를 보여주는 풍경입니다. ‘Alive 어촌(경관)’은 마을의 바다, 골목, 어업활동과 생활환경을 담은 사진이며, ‘Alive 어촌(인물)’은 어업인이나 주민, 관광객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장면을 다룹니다. 접수 구분은 세 가지이지만 시상은 국가어항과 Alive 어촌이라는 두 개의 큰 부문으로 운영되고, Alive의 풍경과 인물 작품은 통합해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여러 접수 구분에 도전할 수는 있으나, 부문마다 서로 다른 사진을 제출해야 합니다. 같은 사진이나 사실상 유사한 장면을 국가어항과 Alive 어촌에 동시에 제출하면 심사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최종 수상은 한 사람당 한 작품으로 제한됩니다. 응모자가 부문을 여러 개 선택한다는 이유만으로 수상금이 자동으로 중복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한 사람당 최대 5점, 촬영일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품할 수 있는 작품은 모든 부문을 합쳐 한 사람당 최대 다섯 점입니다. 촬영일은 2025년 1월 1일 이후여야 하므로, 그 이전에 촬영된 과거 아카이브 사진은 이번 규정에 맞지 않습니다. 다른 사진 공모전에서 이미 수상했거나 수상 예정인 작품도 제출할 수 없습니다. 작품을 제출하기 전 EXIF 촬영 기록, 파일 원본과 과거 공모 이력을 확인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품 이후에는 원칙적으로 출품 부문이나 작품을 바꿀 수 없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주제에 잘 맞는지, 사진 제목과 촬영 장소가 일치하는지, 실제 국가어항을 촬영했는지 등을 접수 전에 점검해야 합니다. 사진 출품 수량이 여러 장인 경우에도 각 작품을 별도로 등록하며, 작품 번호를 부여해 개별 JPG 파일로 제출합니다. 파일 규격: JPG, 긴 변 3,000픽셀 이상 공식 안내는 JPG 파일을 지정하고 사진의 긴 변을 3,000픽셀 이상으로 요구합니다. 촬영 장비는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드론 등으로 제한하지 않습니다. 파일명은 ‘성명_작품명_출품부문’ 형식이며 작품 제목과 촬영장소, 촬영일자, 촬영자 이름, 촬영지 GPS 좌표가 필수 정보입니다. 사진의 주제가 맞더라도 해상도가 부족하거나 촬영지 정보가 사실과 다르면 접수와 심사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촬영지 GPS 좌표는 사진이 찍힌 정확한 장소를 설명하는 자료입니다. 집 주소나 개인의 현재 위치를 수집하기 위한 항목으로 오해해서는 안 되며, 공모전은 실제 항구 명칭과 좌표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사진에 인물의 얼굴이 식별된다면 사용 동의를 확보해야 하고, 수상 후보자는 원본 파일, 초상권 동의서 및 촬영 사실을 증명하는 자료를 추가로 제출하도록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허용되는 후보정과 허용되지 않는 이미지 제작 밝기·명암·색감·수평 조정 등 원본의 내용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의 기본 보정은 허용됩니다. 반면 여러 이미지를 섞는 합성사진, 그래픽 이미지, 생성형 AI 이미지, 스톡 이미지, 타인이 촬영한 사진은 출품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미지 생성 AI로 어촌 풍경을 새로 만들어 제출하거나 기존 항구 사진에 생성형 AI로 물체를 덧붙이는 방식은 공모 취지와 명시된 제한에 맞지 않습니다. 디지털 도구를 사용한다고 해서 모든 작품이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휴대전화 또는 디지털카메라로 실제 장소를 촬영한 사진을 규정 범위 내에서 보정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핵심은 촬영자가 직접 찍은 사진의 진정성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복잡한 편집 기능이나 인물 삭제·배경 교체 등이 단순 보정에 해당하는지 확신할 수 없다면, 무리하게 출품하기보다 담당자에게 확인하십시오. 드론 촬영과 인물 촬영에서 주의할 점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도 참여할 수 있으나, 관련 법규상 비행 승인이나 항공 촬영 허가가 필요한 구역이라면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승인되지 않은 비행이나 불법 촬영 사실이 발견되면 수상 취소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항은 선박, 안전시설, 출입 제한 구역이 있는 공간이므로 촬영을 위해 위험한 곳으로 들어가거나 접근 금지 구역을 무단 출입하지 마십시오. 어촌 인물 부문에서는 사진을 구성하는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업인, 가족, 관광객 등을 알아볼 수 있는 방식으로 촬영했다면 공모전 활용 범위에 관한 동의를 미리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촬영자에게 저작권이 있더라도 피사체의 초상권과 개인정보 보호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제출한 사진이 전시나 홍보물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까지 설명해 동의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상금: 국가어항과 Alive 어촌의 대상 각 200만 원 공식 홈페이지는 국가어항 부문과 Alive 어촌 부문에서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을 각각 한 점 선정하고 상금 200만 원씩을 지급한다고 설명합니다. 최우수상은 각 큰 부문에서 두 점씩으로, 한 작품당 100만 원입니다. 우수상은 국가어항에서 네 점, Alive 어촌에서 세 점을 선정하고 한 작품당 50만 원이 책정돼 있습니다. 전체 계획 수상작은 총 열세 점, 상금 합계는 1,150만 원입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수상작 수가 조정되거나 적격 작품이 없는 경우 선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상금이 1,150만 원이라는 것과 1등 상금이 1,150만 원이라는 것은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한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상금은 최종 선정된 상의 금액을 따릅니다. 상금의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합니다. 등록외국인 참가자는 세금 관련 서류와 수령 방법을 주최 측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사와 수상작 전시 일정 공모전은 2026년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대국민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수상자는 11월 27일 발표됩니다. 공식 일정상 수상작 전시는 11월 27일부터 12월 24일까지 예정되어 있습니다. 선발된 작품은 국가어항과 어촌의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수상자 발표와 전시의 자세한 방식이나 장소는 공모전 공식 게시판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십시오. 저작권은 남지만 주최 측의 홍보 활용권도 넓습니다 공고문은 출품작의 저작권이 응모자에게 귀속된다고 밝힙니다. 그러나 수상작에 대해서는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정책·관광·문화 홍보를 목적으로 비영리적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으며, 기간과 횟수의 제한 없이 사진을 게시·전시·배포할 수 있습니다. 제작 목적에 맞춘 크기 조정, 일부 재단, 색상 보정, 문구나 디자인 요소 삽입 같은 편집도 허용됩니다.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지방자치단체, 언론기관, 관련 위탁기관 등에 수상작을 제공하여 정해진 홍보 업무에 쓰도록 할 수 있습니다. 공고는 수상작 활용 대가를 상금에 포함된 것으로 보기 때문에 별도 이용료는 청구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작품을 추후 유료 라이선스로 판매하거나 독점계약을 추진할 계획이 있는 사진작가는 이 폭넓은 이용조건을 충분히 검토하고 응모하십시오. 정확한 온라인 응모 절차 첫 단계는 국가어항·어촌 사진공모전 공식 사이트에서 회원가입·로그인을 하는 것입니다. 이후 ‘사진접수’ 메뉴를 열어 적합한 부문을 고르고, 작품별 JPG 파일과 필수 정보를 입력해 제출합니다. 한 사진을 여러 부문에 반복하여 내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업로드 결과와 접수 완료 표시를 살펴보십시오. 제출 뒤에는 원칙적으로 부문이나 작품 변경이 되지 않으므로 파일의 해상도와 제목, 실제 좌표, 촬영 날짜 및 응모자 연락처를 최종 점검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 및 문의처 정보 확인일은 2026년 10월 17일입니다. 접수 마감일은 10월 23일, 대국민 심사는 11월 16~20일, 수상자 발표는 11월 27일, 수상작 전시는 11월 27일~12월 24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세부 문의는 공모전 게시판 또는 통합 070-4048-0973, 국가어항 02-6098-0782, Alive 어촌 02-6098-0883으로 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공식 접수 사이트의 최신 공지와 약관을 확인해 신청하십시오. Aion Laboratory는 독립적인 정보 제공 사이트이며 작품을 대신 접수하지 않습니다. 해양수산부·한국어촌어항공단: 제1회 국가어항·어촌 사진공모전 공식 요강 및 접수: https://naraport.mof.go.kr/info/contest/contestIntroduce.do?subMenu1Nm=%EA%B3%B5%EB%AA%A8%EC%A0%84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해양수산부 제1회 국가어항·어촌 사진공모전 발표: https://admin.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2722

  • 2026 서울로미디어캔버스 단편 애니메이션전 공모|한국 국적 대상·10월 31일 마감

    공모 개요 서울특별시는 2026년 서울로미디어캔버스 단편 애니메이션전 참여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주제는 ‘서울, 추억’이며, 서울을 상징하거나 연상할 수 있는 랜드마크·장소 등의 요소를 포함한 단편 애니메이션을 대상으로 한다. 총 6명(팀)을 선정하고 1인(팀)당 작품 1점을 전시한다. 전시는 2026년 12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과 작품 조건 대한민국 국적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개인 또는 팀 단위의 세부 제출 방식은 공식 공고를 따라야 하며, 기존 작품 또는 신규 제작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작은 지원자의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같은 작품을 같은 시기의 ‘자연 프로젝트’ 2차 공모에 중복 제출할 수 없으므로 두 공모를 함께 검토하는 경우 작품 구분이 필요하다. 선정 지원 선정된 작가에게는 1인(팀)당 150만원의 창작비가 지원된다. 또한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전시와 서울 미디어아트 매거진 수록 기회가 제공된다. 지급 조건, 저작권·상영 관련 동의 및 향후 일정은 공고문과 제출 서식을 확인해야 한다. 접수 기간과 제출 방법 접수 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31일 23시 59분까지다.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작가 약력, A4 1~2쪽 분량의 전시계획서와 영상 작품 1점을 준비해 seoullomecan@gmail.com으로 이메일 제출한다. 파일 형식·용량, 메일 제목, 서명 등 세부 요건은 공식 페이지의 첨부 공고문과 양식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공식 정보 서울시 미디어허브 — 서울로미디어캔버스 단편 애니메이션전 공모 이 글은 주최 측의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독립적인 요약이다. 자격, 일정, 지원 내용과 제출 요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공식 공고와 첨부파일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확인일 2026년 10월 17일 확인. 관련 공모와 유료 게재 디지털 예술 창작자는 Aion Laboratory의 국제 디지털 아트 공모 안내도 참고할 수 있다(안내 페이지는 일본어). 주최자·기업이 공모·채용 정보를 게재하려는 경우 Aion Laboratory 유료 게재 안내를 확인할 수 있다.

  • ARKO 2027 시각예술우수작가창작지원|신진·유망·중견 작가 창작 지원, 11월 5일 15시 마감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가 2027년 문예진흥기금 지원사업의 하나로 ‘시각예술우수작가창작지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지원 기간은 2026년 10월 8일부터 11월 5일 오후 3시까지이며, 신진·유망·중견 시각예술 작가의 경력 단계에 맞춰 새로운 창작과 제작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신청 대상은 시각예술 분야의 개인 작가이며, 콜렉티브나 그룹의 활동이라도 대표자 1인 명의로 신청해야 한다는 점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 단위의 사업으로, 특정 도시의 거주자만을 대상으로 한 공모는 아닙니다. 2026년 11월 5일 오후 3시 접수 마감 ARKO의 2027년 공모 한눈에 보기 페이지는 ‘시각예술우수작가창작지원’ 접수 기간을 2026년 10월 8일~11월 5일 15시로 안내합니다. 접수 종료일의 ‘오후 3시’가 핵심입니다. 날짜만 보고 밤 11시 59분까지 제출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접수가 닫힌 뒤가 될 수 있습니다. 공식 신청 사이트인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NCAS에서 신청하고, 마감 직전 접속 장애나 필수 파일 누락을 피하려면 시간을 충분히 두고 최종 제출 완료 상태를 확인하십시오. 이 사업의 목적: 창작 과정과 예술가의 지속 가능한 성장 문화포털이 전달하는 사업 개요에 따르면 이 지원은 우수 신진·유망·중견 작가가 경력 단계에 맞는 창·제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당장의 전시 개최 행사비만을 지원하는 제도와는 구분됩니다. 작가의 문제의식, 매체 실험과 작품 제작 방식이 어떤 성장 과정에 놓여 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하며, 신청할 경력 유형을 임의로 선택하기보다 각각의 공식 자격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대상은 시각예술 작가 개인 공식 사업 안내는 ‘시각예술 분야 작가(개인)’를 지원대상으로 기재합니다. 여러 창작자가 함께 참여하는 콜렉티브 또는 그룹이라도 대표자 1인 이름으로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모든 단체가 법인 이름만으로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대표 신청자와 참여자의 역할, 제작비의 집행 및 정산 주체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예술가의 경력단계에 따른 유형별 자격이 따로 있어 실제 활동 경력과 공식 서류에 맞춰 구분해야 합니다. 전국 단위 공모라는 표기는 지역별 지원 범위에 관한 안내입니다. 국적이나 해외 거주자의 자격, 사업자 등록이 필요한 경우, 과거에 같은 기금의 지원을 받은 기록이 있을 때의 제한까지 무조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지원 자격과 제외 사유는 이번 연도 정식 공고문, ARKO 공통사항 및 NCAS 신청 화면에서 판단해야 하므로 자신이 해당하는지 확신하기 어렵다면 시각다원예술팀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진·유망·중견 구분과 신청 서식 아트누리 공식 게시물에는 신진 작가용 신청서, 유망·중견 작가의 단년 신청서, 유망·중견 작가의 다년 신청서가 서로 구분되어 제공됩니다. 즉 2027년 지원사업은 하나의 공통 문서만 작성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경력 유형뿐 아니라 단년 또는 다년 계획을 택할 수 있는 자격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신진 작가가 유망·중견용 다년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유망 작가가 신진용 양식으로 신청하면 보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활동이 신진·유망·중견 가운데 어디에 속하는지는 전시 횟수나 나이만을 근거로 추측해서는 안 됩니다. 공식 PDF의 인정 경력, 활동 실적, 유형별 요건을 확인하고 증빙 가능한 이력을 바탕으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 전시·프로젝트 경험이 있다면 개최 기간, 주최자, 본인의 실제 역할을 정리하여 제출 내용과 서로 맞는지 확인하십시오. 확인되지 않은 창작 경력이나 발표 실적을 임의로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영상·디지털 아트·뉴미디어 작업자는 무엇을 살펴봐야 할까? 이 공모는 시각예술 작가의 창작을 지원하는 제도이므로, 매체를 넘나드는 작가도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영상, 디지털 이미지, 실험적 사진, 설치와 소프트웨어 기반 표현을 결합하는 작업을 준비 중이라면 자신의 작품이 공고에서 규정하는 ‘시각예술’ 장르 및 창작 활동에 해당하는지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공식 요약에 ‘모든 AI·XR·게임 제작이 자동으로 지원된다’는 설명은 없으므로, 특정 기술을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자격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다원예술창작기반지원’, ‘다원예술창작발표지원’, ‘시각예술전시·행사지원’ 등 다른 2027년 프로그램도 따로 공고했습니다. 본 기사의 사업은 그와 별개인 시각예술 작가 개인의 창작지원입니다. 행사 기획자나 전시 단체로 신청하려는 사람, 장르 간 융합 공연을 준비하는 사람은 자신의 활동에 가장 적합한 사업 유형을 비교한 뒤 해당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마다 지원대상과 계획서 양식이 다릅니다. 신청서와 작품계획서 작성 방향 지원 신청에서는 준비하려는 작업의 문제의식, 사용 매체, 창작 또는 제작 단계, 연구 방법, 작업 규모, 예상 일정과 예산의 필요성을 명확히 설명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디지털 영상 설치라면 작품을 구현하는 장소와 장비, 저작권이 해결된 이미지와 사운드, 제작자별 역할 및 제작 일정을 기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신청서를 이해하기 쉽게 만들기 위한 실무 조언이며, 공식 요강에 규정되지 않은 평가 항목을 새로 추가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작품 포트폴리오가 있는 작가라면 활동 이력을 나열하는 데서 끝내지 말고, 과거 작업과 2027년에 추진할 새로운 창작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선보이지 않은 작품이라도 컨셉, 시각 자료 또는 기존 작품과의 관계를 명료하게 정리하면 도움이 됩니다. 다만 PDF·이미지·영상 링크의 허용 형식, 파일 용량, 자기소개 분량, 예산 항목 등은 이 글이 아닌 해당 경력 유형의 공식 파일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첨부파일: HWP·DOCX와 예산 계획서 아트누리의 이번 사업 게시물에는 경력 단계별 신청서가 한글(HWP)과 워드(DOCX) 형식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신진용, 유망·중견 단년용, 유망·중견 다년용을 구분해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참여인력 구성계획 및 예산집행계획을 작성하는 엑셀(XLSX) 서식도 함께 제공됩니다. 참가자는 자신이 사용하는 서식의 연도가 2027년인지, 경력 유형이 일치하는지, 필요한 첨부파일에 누락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를 다운로드할 때 공식 공고 PDF를 가장 먼저 읽으십시오. 신청서 형식의 차이는 단순한 문서 파일 선택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요구되는 사업계획의 구조와 지원기간에 연결됩니다. 장기 계획을 신청한다면 연도별 성과와 작업의 연속성을 고려해야 하고, 단년도 계획이라면 해당 연도 안에 수행할 목표와 예산을 설명해야 합니다. 사업별 인정 비용 및 중복지원 기준도 정식 공고문과 공통사항의 안내가 우선됩니다. 지원금 규모와 결과 발표는 확정 정보를 확인 공식 일정 안내에서 현재 확인되는 것은 접수 기간과 경력 유형, 신청 서식 및 NCAS를 통한 절차입니다. 사업 유형마다 승인 가능한 지원금의 규모나 지급 조건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모 요약만을 바탕으로 모든 신청자에게 동일한 금액이 보장되는 것처럼 쓰거나, 아직 선정되지 않은 작가가 이미 지원금을 받게 된 것으로 안내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지원금 상한, 평가 방식과 선정 결과 발표 일정은 2027년 정식 공고 PDF 및 NCAS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AI 활용과 저작권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027년 문예진흥기금의 공통사항으로 ‘책임있는 AI 활용’ 안내를 별도로 운영합니다. AI를 이용해 이미지를 변형하거나 영상·사운드 요소를 생성하는 작업자는 이 공통 안내를 읽고 작품의 원저작물, 인공지능 활용 범위, 제3자 권리와 증빙에 대한 지침을 확인하십시오. 공식 지침에 없는 단순한 ‘AI 전면 금지’ 또는 ‘AI 사용 전면 허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작품의 실제 제작 과정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설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어디에서 신청하고 누구에게 문의하나? 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아트누리의 사업 전용 안내에는 제출용 HWP·DOCX·XLSX 파일과 공고문 PDF가 있으므로, 먼저 그 자료를 다운로드해 신청할 경력 유형을 확인한 다음 NCAS에서 제출을 완료하십시오. 이번 사업 담당 부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다원예술팀이며 문의 전화는 061-900-2345, 2352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마감 전 최종 점검과 공식 정보 정보 확인일: 2026년 10월 17일. 모집은 10월 8일에 시작했고 마감은 11월 5일 오후 3시입니다. 시각예술우수작가창작지원은 별도의 전시·행사지원이나 다원예술 지원과 다른 제도입니다. 신청 전 반드시 올해의 정식 지원 자격, 선택 유형, 사업기간, 파일 형식, 지원금 항목, AI 관련 공통 안내 및 접수 완료 상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지원 기회를 알리는 정보 기사이며 신청 접수 기관은 아닙니다. 아트누리: 2027년 시각예술우수작가창작지원, 공식 공고문 및 경력별 신청서: https://artnuri.or.kr/crawler/info/view.do?docid=CRL3590&key=2301170002&seNo=00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7년 문예진흥기금 전체 공모 일정: https://www.arko.or.kr/content/6220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 공식 신청 사이트: https://www.nca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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